수원 막국수 맛집, '처음 느끼는 맛을 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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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그리고 일상

수원 막국수 맛집, '처음 느끼는 맛을 접하다!'

by 구름위를 2020. 7. 19.

수원 막국수 맛집, '처음 느끼는 맛을 접하다!'

안녕하세요? 구름위를입니다^^

여름하면 생각나는 시원~한 음식들이 있죠?

냉면, 밀면, 막국수 등!

오늘 제가 리뷰할 음식은 '막국수'에요.

특히, 주변 지인들에게 그~렇게 맛있다며!

소문이 자자했던,

'춘천 메밀 막국수'입니다.

얼마전에 가게 위치를 옮겼다고 하던데,

원래 위치는 팔달구 보건소 근처였구요.

현재는 '팔달구 행궁로 84번길 10-5'에 

위치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가게 입구 모습가게 입구 모습

저기~ 숨어있네요~_~!!

사실 메밀막국수 먹으러가는길에

우렁이쌈밥도 몹시 맛있어보여..

잠깐 한눈 팔았습니다^^

다음에 꼭 한번 가보려구요!

가게 입구가게 입구

좀~ 더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

계단 몇걸음 더 올라가니까~

맛있는거 먹는다 생각하시고

힘내서 걸어갑시다 ㅋㅋ

가게 내부가게 내부

착석했구요!! 내부모습입니다.

평일 주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보이지만,

꾸준히 계속 들어오시더라구요.

맛집 분위기가 납니다^^

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있습니다.

가게 내부2가게 내부2

마찬가지로 가게 내부모습이구요.

깔끔하네요^^

기본 조미료기본 조미료

일반적은 가게들과 비슷하게

겨자, 식초, 간장, 시뻘건 양념이

준비되어있구요.

양념맛이 특이하더라구요.

달달한게 끈적끈적하고

엄청 응축된 맛이랄까요?

막국수랑 어떻게 어우러질지 궁금한

느낌이었어요.

반찬반찬

흰무랑, 김치도 제공되구요.

꽤 맛있습니다.

직접 담그는 맛이네요!

육수육수

시원하게 준비된 육수입니다.

날이 더운탓인지

육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ㅋㅋ

막국수막국수

드디어 막국수가 나왔습니다.

사실 이 가게의 메뉴는 7,000원짜리

막국수 하나밖에 없어서 주문에 대한

고민은 없습니다.^^

먹음직스러운 비쥬얼이네요.

아무래도 메밀 막국수라

메밀특유의 빛깔이 도는 터라

더 맛있어보이네요.

그럼 먹어볼까요?

비벼서 먹기비벼서 먹기

어떻게 먹을지 고민하다가!!

일단, 비벼먹는 법을 택했습니다.

비빔면처럼요 ㅋㅋ

어렵지 않게 잘 비벼지구요.

잘비벼서 한입해보면~

오~!! 호!!

맛있습니다. 정말로요.

제 주관적인 입맛이지만

크게 호불호가 갈리진 않을듯요.

양념장만 살짝 먹었을때는

'간이 굉장히 쎄다'는

느낌이었는데 비벼먹으니

그런 느낌이 전혀 안나네요.

오히려 참기름?을 살짝 두르셨는지

고소하면서도 달달하고

그리 무겁지 않은 느낌입니다.

잘 ~ 넘어가네요!

육수 넣어 먹기육수 넣어 먹기

비벼서 적당히~ 먹다가

육수를 부어 양념장을 조금 더했어요.

이것도 이대로 맛있네요^^

육수도 특이합니다.

이게 무슨 맛이지?생각하면서

먹게되요.

그렇다고 거부감이드는 그런맛은

절대 아니구요.

단지, 자주 접해보지 못한맛이에요.

맛있습니다.

양이 제법 많음에도 어렵지않게

다먹었네요 ㅋㅋ


더운 여름엔 입맛이 없을때가 많죠.

그럴때 시원한 막국수 어떠세요?

젓가락질 몇번이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그런 맛이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조금 특이한 맛을

갈구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듯합니다.

그럼,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더 맛난 리뷰로 뵙죠!

아! 이 가게는 주차공간이 따로 없으니

이점 꼭!!! 숙지해서 가시길요.

바로 옆에 유료주차장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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